관리 메뉴

I'm Prostars

마지막 패리시 부인 본문

책 이야기

마지막 패리시 부인

prostars 2019.01.05 15:19

[2018 7 4 작성글 옮김]


막장 드라마는 해외에도 있었구나. 캐릭터의 시점으로 이야기를 전개하니 재밌네.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사람은 더욱 그렇다. 내면에 어떤 것을 가지고 있는지 알기는 쉽지 않다. 그것이 장점이든 단점이든 다른 무엇이 .

신기한 소개에 내용이 모두 있다. 재미있게 읽으러면 아무런 정보 없이 보는 것을 추천한다.


리디북스 : 마지막 패리시 부인


#독서 #해외막장 #다양한또라이


그날 집에 오는 길에 도서관에서 빌린 국제 부동산 책을 집어 들었다. 책은 현관 계단으로 있을 정도로 묵직했고 앰버는 책을 읽으려면 여러 동안 매우 집중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마지막 패리시 부인 | 리브 콘스탄틴, 박지선


'책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셈을 할 줄 아는 까막눈이 여자  (0) 2019.01.05
소실점  (0) 2019.01.05
마지막 패리시 부인  (0) 2019.01.05
게으름도 습관이다  (0) 2019.01.05
아르테미스  (0) 2019.01.05
살煞 : 피할 수 없는 상갓집의 저주  (0) 2019.01.05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