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한 해 동안 했을 야근을 올해는 벌써 다 한 것 같다... 블로그에 올릴 글 몇 가지는 초안만 있고 손도 못 데고 있군. 새해에는 맥도 한데 장만하여 코코아도 구경하고 싶었는데 시작도 못 하고 흠... 그래도 영어공부 하기로 한 건 꾸준히 잘하고 있다는 게 다행이다. 두 달 넘게 하루도 안 빼먹었으니 습관이 돼가는 거 같긴 하네. 작심삼일은 넘겼으니까~ 쿠... 뒤늦게 수학을 공부하려면 어디부터 무엇으로 하는 게 좋을까~? 기초가 많이 부족하군...에잉..-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