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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 76

Remote Debug via GDB/gdbserver Of CLion With Docker

이전 포스팅에서 이어지는 내용이다. 전체 프로젝트는 여기에서 받을 수 있다. 이번에는 리모트 디버그에 대해서 정리할 것이다. 공식 문서에도 소개가 잘 되어 있지만, 이 문서를 보고 바로 따라하기에는 좀 어렵다. 여기서 정리할 내용이다. Docker Compose 설정 GDB 설정 Remote Debug via GDB/gdbserver Use Remote GDB Server Use GDB Remote Debug GDB Server로 Target Process를 실행 Target Process를 실행 후에 GDB Server를 해당 PID로 Attach Dockerfile, docker-compose.yml 그리고 CMake의 build type, compile debug option, release opt..

Dev 2020.05.07

serialVersionUID가 없는 Serializable Class를 수정해야 할 때

자바로 개발된 프로젝트를 유지 보수하다 보면 Object Serialization, Deserialization이 사용된 코드를 흔하게 볼 수 있다. 간단하게 Serializable 인터페이스를 구현했거나 Externalizable 인터페이스를 구현해서 JSON 등의 다른 포맷으로 영속화를 시켰는지는 여기서 중요하지 않다. serialVersionUID를 명시적으로 정의하지 않고 생략했다면, 모두 동일한 문제를 가지고 있다. 문제는 아래와 같은 상황에서 발생한다. A 객체를 직렬화하여 Redis나 DB 등 외부에 저장하고, 저장된 값을 A 객체로 역직렬화하여 사용하고 있다. 어느 날 A 객체에 필드를 추가하거나 삭제하는 수정을 한다. 새로 빌드한 서비스에서 수정된 A 객체로 외부에 저장된 값을 역직렬화하..

Dev 2020.04.23

Full Remote Mode Of CLion With Docker

게으름이 이렇게 무섭다. 이걸 포스팅하겠다고 메모해 놓은 지 반년이 지났다. (이렇게 밀린 메모가 더 있다는 건 비밀이다.) 서버 개발자로 일을 하다 보면 Linux 환경만 지원하는 서버를 유지보수 해야 할 수도 있다. 아마 epoll을 사용한 서버일 것이다. 어떤 개발 환경으로 세팅이 되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해당 서버에 직접 들어가서 vi로 작업을 하고 make로 빌드하고 gdb로 디버깅을 해도 된다. 또는, Docker로 같은 Linux로 개발 환경을 만들고 visual studio code를 리모트로 연동해도 된다. 방법은 다양하다. 하지만, 나는 에디터나 터미널에서 vi로 작업하고 make를 실행하고 git 커맨드를 직접 사용하는 진성 개발자가 아니다. 편리한 IDE를 선호한다. vi의 손맛을..

Dev 2020.04.14

모던 C++로 배우는 함수형 프로그래밍

제목처럼 모던 C++로 함수형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책이라 C++을 알고 있다는 전제하에 설명하고 있다. 함수형 프로그래밍에 매우 자주 등장하는 동작들 filter, map, fold 가 C++ 11에 추가된 기능 중 어떤 것과 매칭이 되는지 설명하고 고차 함수와 일급 객체의 차이도 설명한다. 아직 C++이 지원하지 않는 지연 평가는 직접 구현으로 처리하는 방법을 안내한다. 템플릿을 이용한 메타 프로그래밍이 컴파일 타임에 코드를 생성하니 불변이라는 이유로 함수형 프로그래밍과 연관시키지만, 딱히 와닿지는 않는다. 동시성 챕터는 뻔한 스레드 기초만 좀 언급하고 넘어간다. 함수형이 다시 수면위로 올라온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상태를 갖지 않는 함수와 불변 객체들을 활용한 lock free 동시..

Dev 2019.09.24

앤서블 철저 입문

챕터 5까지 자세한 설명과 따라하기식의 예제 구성이 좋다. 다만, 앤서블을 이용한 서버 재부팅 처리 예제에 포트가 잘못 설정되어 있어서 삽질하기에 딱 좋다. 책의 예제가 틀리게 들어가 있는 것은 에러를 찾으며 익숙해지라는 큰 그림일 것이다. 프로그래밍 서적에서도 컴파일이 안 되거나 런타임 에러가 숨어있는 예제는 독자의 실력을 키워주지 않았던가. 챕터 6 오픈스택에서 앤서블 활용에 들어가면 오픈스택 환경 설정에 대한 설명이 전혀 없어 당황스럽다. 기본적인 오픈스택 환경을 구성할 수 없다면 이 챕터는 무용지물이다. 챕터 6의 예제를 실행하기 위한 환경을 어떻게 구성해야 하는지 기본적인 안내는 있었어야 한다. 웃긴 건 챕터 7, 8 AWS과 애저 환경에서 앤서블을 사용하는 챕터에서는 AWS와 애저의 기본적인 ..

Dev 2019.08.30

프로그래밍 루아 3판

재미난 스크립트 언어가 있었네. 게임 서버 개발할 때 게임 이벤트용으로 사용한다고 들었었는데 직접 사용해 본 적은 없었다. Lua Struct를 json 이나 yml 처럼 설정 파일 용도로 사용하면서 추가로 제어 구조를 넣을 수도 있고, 인터페이스만 열어두면 빌드 타임 없이 Lua를 통한 코드 인젝션도 가능하고 재밌는 언어다. C, Go, Java 등의 언어와 손쉽게 연동이 되니 보조 언어로 사용하기 좋다. 다른 Lua 책을 본 것은 아닌데 내 사용 범위에서는 이 책 하나로 충분했다. 두꺼운 책이 아님에도 문법만 다루는 것이 아니라 언어의 세부사항과 주의 사항을 모두 다룬다. #독서 #개발서적 #추천도서 #루아 #프로그래밍루아 #lua 알라딘 : 프로그래밍 루아 3판 프로그래밍 루아 by 호베르토 이에루..

Dev 2019.08.21

테스트 용이성(Testability) 향상을 위한 델리게이션(Delegation)

이전 포스팅 ‘테스트 용이성(Testability) 향상을 위한 DI(Dependency Injection)’에서 이어지는 내용이다. 종속성 문제 테스트 코드 없이 개발할 때는 잘 인지하지 못하다가 테스트 코드를 넣으려고 할 때 만나는 문제 중 하나로 종속성 문제가 있다. 테스트 환경에서 특정 객체 하나를 생성하기 위해서 너무 많은 객체가 필요해지는 상황과 특정 객체가 내부적으로 다른 객체를 직접 생성하는 상황이 그것이다. 이런 상황은 몇 가지 방법으로 개선을 할 수 있다. 파라미터 수정 객체의 일부 값을 사용하려고 해당 객체를 파라미터로 받아서 생긴 종속성은 poor()가 info에서 얼마나 많은 정보에 접근하는지에 따라서 정리가 가능하다. 예를 들면 이런 식이다. 그 값들만 파라미터로 받는 것으로 리..

Dev 2019.08.01

HackerRank 에서 몇 문제 #1

Hacker Rank는 Codility보다 성능 부분에서 까다롭지 않은 것 같다. Java Stream을 사용해서 풀어도 time out없이 처리가 된다.Web 편집기도 codility보다 편의성이 좋다. 그래도 역시 IntelliJ에서 코딩하고 붙여넣는 것이 편하다. 쉬운 것으로 몇 문제를 풀어보았고 github에 풀이를 올려놓았다. Counting ValleysJumping on the CloudsSock MerchantGrid ChallengeElectronics ShopTwo CharactersMissing Numbers

Dev 2019.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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