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I'm Prostars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 본문

책 이야기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

prostars 2018.12.17 22:18

[2017 10 8 작성글 옮김]


오베라는 남자와는 다른 느낌의 이야기다.

도입부에서 유치하다는 생각이 들지만 참고 읽어보면 재밌다~

아이가 너무 똑똑하다는 그렇지만...(나는 일곱 살에 으음...)


리디북스 :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


#독서 #소설 #할머니가미안하다고전해달랬어요 #할머니가보고싶다


------------------------------------------------------

어른이 된다는 가끔 복잡할 때가 있어, 엘사.” 브릿마리는 은근슬쩍 얼버무린다.

아이로 지내는 것도 그리 쉬운 일은 아니에요.” 엘사는 호전적으로 맞선다.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 | 프레드릭 배크만, 이은선

------------------------------------------------------

가끔 그래. 가끔 그렇게 사라져. 걱정할 필요 없어. 사람은…… 사람들을 무서워하거든. 잠깐 사라졌다가 돌아와. 시간이 필요할 따름이지.”

내가 보기엔 도움이 필요한 같은데요.”

스스로 노력하지 않는 사람을 돕기는 힘든 일이지.”

스스로 노력하는 사람은 남의 도움이 절실하지 않을 같은데요.” 엘사가 반박한다.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 | 프레드릭 배크만, 이은선

------------------------------------------------------

'책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주 작은 반복의 힘  (0) 2018.12.21
말의 품격  (0) 2018.12.21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  (0) 2018.12.17
개정판 | 공산당선언  (0) 2018.12.17
위대한 개츠비  (0) 2018.12.17
7가지 동시성 모델  (0) 2018.12.17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