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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머 4

면접을 보기로 했으면 와야 할 거 아냐~!!!

오늘 14시에 신입 사원 면접이 있었다. 있었으나, 그분의 얼굴은 볼 수가 없었기에 면접은 자연히 취소가 되었지만... 약속을 했으면 와야 할 것 아냐! 아니면 전화를 하던가! 그것도 아니면 전화를 받기라도 하던가! 저따위 매너와 정신상태로 무슨 일을 하겠다고! 요즘 프로그래머 구하기가 힘들 다아~ 왜 이렇게 사람이 없나...? 이하 참고... 2007/10/05 - [프로그래밍과 이것저것] - 프로그래머(개발자) 채용 공고 (채용시 까지) 2007/09/21 - [prostars] - 달라진 개발 환경.

I'm prostars 2007.10.11

언제봐도 멋진 책 '실용주의 프로그래머'

실용주의 프로그래머 앤드류 헌트 외 지음, 김창준 외 옮김 / 인사이트 발매하자 마자 구매해서 두 번을 내리읽었던 책인데 벌써 1년 전이다~ 개발자라면 한번쯤은 꼭 읽어볼 만한 책이다. 여러가지 이야기가 재미나게도 적혀있는데~ 머 요즘 온라인 서점의 미리보기 기능도 막강하니 참고하기 바란다. 읽어본다면 공감 가는 이야기도 많지만 새롭게 와 닿는 부분이 더 많을 것이다.

Dev 2006.08.29

대망의 1위 직업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최고의 직업,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위 글에 대한 트랙백 얼마전에 뉴스를 보니 MONEY Magazine 과 Salary.com 에서 여러가지 요소를 가지고 조사해 미국의 베스트 10 직업을 뽑았다. 원문 : http://money.cnn.com/magazines/moneymag/bestjobs/ 대망의 1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나의 꿈이었으며 현재 내가 하고 있는 일이다. (말은 거창한듯한데 아직 멀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순위를 매겨본다면 몇 위에 랭크될까? 이제 경력이 연수로 6년차인데 그동안 몇 군데의 회사와 프리랜서를 잠시 했었다. 그동안 보고 겪은 것은 SI쪽은 매우 환경이 열악하며 개발자들의 수준도 낮은 편이다. 일부라고 생각하고 싶지만 심지어 아래와 같은 형식의 코드가 제1금융권 ..

Dev 2006.04.22 (2)

조급함에 코딩을 한다면...

코딩할 단계가 아님을 알면서 코딩을 할 때는 개발자가 불안한 상태일 수 있다. 코드에서 한발 물러서서 구조를 파악하고 흐름을 잡아내는 것은 조급한 마음에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현재 방향을 잡지 못하고 조급한 마음에 코드에 집착할 수 있다. 자잘한 코드 수정과 디버깅이 급한 게 아님을 알면서 잠시 어딘가 집중을 하기 위해 코드에 집착을 보일 때가 있다. 요즈음의 내가 그런다..-_ㅡ;

Dev 200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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