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24 2

식도궤양...정말 아팠다..-_-;

이제 완치를 향해 달려간다. 약 잔치도 이제 얼마 안남았다. 여름 휴가(08/20)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약과 잔치를 벌이고 있다. 식도궤양 정말 아팠다... 이건 통증이 너무 심해 뭘 먹을 수가 없다..-_-; (삼킬때 그 타는 듯한 통증은 대박이다) 처음엔 이 식도궤양과 편도염이 같이 오는 바람에 고열에 시달리느라 아주 고문이었다. 아마도 내가 삽질한 결과 식도궤양이 악화하여 편도염이 같이 오지 않았나 생각해본다. 본인이 했던 삽질을 소개한다...다른 이들은 참고하여 주의 바란다. 일단, 시작은 이렇다... 잘 자고 일어나서 물을 마시는데 가슴에 통증이 느껴졌다. (잘 때까지 아무 이상이 없었다...) 이런 종류의 통증은 처음이었다. 이때 조용히 병원을 갔어야 했으나... '아..어제 먹은 게 채했나...

I'm prostars 2007.09.24

신기한 셀프주유소

이야~ 포천 쪽으로 놀러 갔다가 처음으로 셀프주유소에서 주유를 해봤다. [경기도 포천시 일동면 유동리 575-1 하늘땅주유소] 처음에 멋도 모르고 들었다가 셀프라고 적혀 있는 의미를 바로 파악하지 못하고 어리둥절하며 여긴 직원이 없나? 분위기가 좀 묘하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다행스럽게도 주유기에 설명이 잘 나온다. 일단 터치스크린 한번 터치해주시고... 휘발유인지 경유인지 선택하고~ 금액 입력하고 카드 긁어주고~ (현금도 되던가...? 패스..) 포인트 카드 있으면 추가로 긁어주고~ 주유기에서 주유 호수(명칭을 모르겠다..-_-;)를 꺼내어~ 차량 주유구에 꽂고 방아쇠를 당기고 있으면 지정된 금액만큼 주유가 된다~ 모두 되면 주유 호수 원위치 시키고 가면된다~ 처음이라 좀 어색할 뿐 해보면 매우 손쉽..

I'm prostars 2007.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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