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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오랜만에 방을 정리하다.

prostars 2006.07.16 17:05
와우~!

무슨 비가 이리도 오는지~ 이번주는 휴가까지 받아놨는데~ 비는 언제 그치려나~ 와도 너무 온다.

공부를 잘 못하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을 아는가~?
쿠쿠... 내가 한가지는 알고 있는 듯 하다.
바로...공부하려 책상에 앉는 순간~! 이런 생각이 뇌리를 스친다.

'아니~ 내방이 언제부터 이렇게 어수선하고 지저분했지~? 좀 치워야겠군~!'

푸하하..그렇다 공부하려 책상 앞에 앉았다가 방을 치우고 있다.
정리하다 보니 아무리 봐도 작은 책장이 하나 더 필요하다. 내방에 책이 좀 많긴 많다.
책장을 넣을 자리를 확보하려니...몇가지 위치를 옮겨야 하는데 아무래도 CD장을 치워야겠다.
버릴 CD와 좀 더 소장할 CD 등을 분리하고 있다가 문득 어떤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포스팅을 하고 있다.

오래전에는 매우 애지중지하며 열심히 다운을 받아서 재미나게 감상하고 오래도록 소장하리라 했던 시디.
영화는 큰 화면으로 짱짱한 소리와 함께 봐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대부분 극장에 가서 본다.
그래서, 시디는 대부분 애니메이션이다. 그중 몇몇 애니메이션은 정말 여러번 봤다.
하지만 최근 2~3년간은 다시 보지 않은게 사실이고... 지금 다시 확인해보니 화질이 아주 예술이다.
저 화질로 내가 정말 재미나게 눈이 충혈되도록 봤다는 게 신기하다.
하긴 그래서 몇몇 애니메이션은 몇번이나 본것이면서 DVD로 새로 구매한 것들도 있다.

아마도 만화를 좋아하는 다른 분들도 이미 이런 경험이 있으리라 생각된다.
글이 전혀 두서가 없는데...
워낙에 글 재주가 없는 것도 있지만 지금 정리하다 말고 생각난것을 적다보니..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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