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prostars
간만에 건프라 하나 만들었는데...만들어본 MG 중에서 가장 빡셨다...
뭐 이리 짜잘한 부품이 많은지 사포질하기도 무지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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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이 새하얀 바디를...
스티커는 포기했다. -_-;
아무래도 난 도색까지는 도저히 못할 거 같다. 스티커도 보는 순간 짜증이 밀려오니 -_-;
참, 손이 허전한 것은 아직 무기를 못 만들었다.
그리고, 완성한 후에 변형할 생각이라면...
조립할 때 변형 전으로 할 것인지 변형 후로 할 것인지 결정하고 그 상태로 완성해버리는 게 정신건강에 좋다.

자 이제 얼마전에 업어온 태권V~
이건 걍 완성된 액션 피규어로 나름 조인트 액션 피규어라는데...
리볼텍이랑 거의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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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으로 초합금 겟타 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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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림동현빈
    2009/06/02 09:1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ㅋㅋ 이런취미가 있으셨구나
    • 2009/06/02 10:1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누구...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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